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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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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아이때 만든 큰애의 통장을 변경하려고 덕계지점에서 큰애와 만났습니다.

12시5분에 도착해보니 처리중인 대기번호가 92번,95번으로 곧 처리하고 점심을 먹고 직장으로 복귀해도 될 시간이라 여겼습니다. 큰애도 공익근무중이라 정해진 시간에 복귀하기에 지장없을거라 여겼습니다.

그런데 지금시간이 12시37분입니다. 이제서야 4번창구에서 일처리를 합니다.

행원 한분이 서류 업무를 보는데 20분이 넘는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나름 전문인으로서 이런 비효율적인 일처리는 이해가 안됩니다.

덕분에 저랑 큰애는 점심은 고사하고 복귀하기도 바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처리는 개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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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농협 2017.01.18 15:05
    우선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점심식사 시간은 직장인 고객님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등 다소 번잡한 시간대이고,
    우리 웅상농협 직원들도 고객님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점심식사 시간을 교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님 한 분당 업무 처리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 업무의 종류에 따라 1~2분이 소요될 수도
    때로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기에 이 점 양해바랍니다.

    앞으로는 고객님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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